ERA · 1989–1999
90년대 노래 맞추기
테이프와 CD, 그리고 음악방송 순위가 전부였던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이 가요의 판을 바꾸고, H.O.T.와 S.E.S.가 1세대 아이돌 시대를 열었고, 김광석과 이승환의 발라드가 거리마다 흘러나왔어요. 그 노래들을 딱 0.1초만 듣고 맞힐 수 있을까요?
90년대 바로 맞추기가입 없이 무료 · 90년대 곡 91곡
이런 노래가 나와요
누구나 한 번쯤 따라 불렀던 히트곡들이에요. 가장 쉬운 60 BPM 난이도에서 나와요.
- 난 알아요서태지와 아이들 · 1992
- 서른 즈음에김광석 · 1994
- 잘못된 만남김건모 · 1995
- 캔디H.O.T. · 1996
- I'm Your GirlS.E.S. · 1997
- 애상쿨 · 1998
- To Heaven조성모 · 1998
- 어머님께god · 1999
난이도는 BPM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어렵고, 맞혔을 때 점수도 커져요.
- 60누구나 아는 히트곡 — 하여가, 이 밤의 끝을 잡고
- 90그 시절 인기곡 — 여름 안에서, 천일동안, 말달리자
- 120오래 잊고 있던 곡 — 버스 안에서, 취중진담
- 150덜 알려진 활동곡 — 교실 이데아, 왼손잡이
- 180앨범 수록곡 — 텅 빈 거리에서, 달의 몰락
90년대 가요, 이렇게 흘러갔어요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
랩과 댄스를 앞세운 「난 알아요」는 데뷔 무대의 낮은 점수와 달리 그해 가요계를 뒤집었어요. 「하여가」에는 태평소를, 「교실 이데아」에는 메탈을 섞으며 장르의 경계를 계속 넓혔죠.
1996년, 1세대 아이돌의 시작
H.O.T.의 「전사의 후예」와 「캔디」를 시작으로 젝스키스, S.E.S., 핑클, 신화, god가 차례로 나왔어요. 팬클럽 풍선 색으로 응원하던 문화도 이때 생겼어요.
발라드와 댄스의 공존
김건모, 신승훈, 이승환, 조성모가 발라드 차트를 이끄는 동안 쿨, 룰라, DJ DOC, 클론은 여름마다 댄스곡을 쏟아냈어요. 같은 해 차트에 두 장르가 나란히 오르던 시절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90년대 곡만 나오나요?
네. 90년대 카테고리를 고르면 1989~1999년에 나온 곡만 나와요. 1989년 곡은 90년대 감성에 가까워서 함께 넣었어요.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
0.1초에서 모르겠으면 0.5초, 2초, 8초, 15초까지 더 들을 수 있어요. 짧게 듣고 맞힐수록 점수가 높아요.